서울 마포구 투자사기 변호사
투자사기·금융사기(리딩방·코인·유사수신·해외선물·주식 포함) · 김진아 변호사 · 대한변호사협회 형사법 전문분야 등록 제2025-618호
서울 마포구 투자사기 사건, 전화로 먼저 상황을 남겨 주세요
전화 상담 010-8455-2196서울 마포구에서 투자사기 사건을 준비할 때
회사에 입사해 투자 상품을 설명했을 뿐인데 어느 날 공범으로 조사받는 직원도 있습니다. 서울 마포구에서 일하며 영업이나 고객 상담을 맡았다면 근로계약서와 교육 자료, 수당 지급 내역으로 맡은 일의 범위를 정리합니다.
홍보를 도왔거나 계좌를 제공했을 뿐인데 관련자로 조사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투자 구조를 알았는지, 수익을 어떻게 받았는지에 따라 책임의 범위가 크게 달라집니다.
상담은 법무법인 성진 인천분사무소(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로 286, 4층 401호(석남동))에서 안내합니다. 서울 마포구은 상담 가능 지역이며, 이 지역에 사무소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서울 마포구 관할 기관
| 관할 법원 | 서울서부지방법원 |
|---|---|
| 관할 경찰서 | 마포경찰서 |
투자사기 사건 주요 쟁점
민사 보전 절차의 병행
형사 고소와 별도로 가압류나 손해배상 청구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 재산이 빠르게 흩어질 수 있어 보전 절차를 일찍 알아보는 편이 좋습니다.
투자 리딩방과 투자자문
리딩방에서 종목을 추천하고 대가를 받는 행위는 투자자문 관련 규제와 맞닿아 있습니다. 유사투자자문업 신고와 개별 투자자문 등록은 법적 범위가 달라서 업체의 지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가상자산 투자 사기
상장 예정이라거나 거래소에 선입금하면 수익이 난다는 식의 권유가 대표적입니다. 지갑 주소와 거래소 이용 내역이 자금 흐름을 따라가는 단서입니다.
추천 전에 미리 사 두는 선행매매
리딩방 운영자가 특정 종목을 먼저 사 둔 뒤 회원들에게 매수를 권하고 자신은 팔아 이익을 얻으면 부정거래로 조사될 수 있습니다. 추천 시각과 종목, 주가 움직임을 기록해 두면 금융당국 제보의 자료가 됩니다.
대응 절차
피해·관여 경위 정리
처음 소개받은 경로, 입금한 시기와 금액, 약속받은 수익을 시간순으로 적습니다.
자금 흐름 파악
계좌와 지갑 이동 경로를 정리하고 필요하면 수사기관에 추가 자료를 제출합니다.
보전·회수 절차 검토
가압류나 민사소송의 필요성과 실효성을 따져 병행 여부를 정합니다.
상담 전 준비 자료
- 상담원 이름, 연락처, 대화 계정을 목록으로 정리했는가
- 파인에서 업체 등록·신고 조회 결과를 캡처했는가
- 입금 계좌와 송금 일시, 금액을 정리했는가
- 받은 배당금과 수당의 지급일을 표로 만들었는가
- 함께 피해를 본 사람이 있는지 파악했는가
마포구 투자사기 자주 묻는 질문
회사 돈으로 투자했다가 손실이 났습니다. 회사가 할 일은 무엇인가요?
투자 결정 절차와 계약서, 집행 내역을 먼저 모아 업체에 대한 고소와 손해배상을 검토합니다. 내부 의사결정에 문제가 있었는지는 이와 별도로 살펴봅니다.
고소하면 제 투자 손실 전부를 돌려받나요?
형사 절차는 처벌을 정하는 절차이므로 고소만으로 돈이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배상신청과 민사 청구, 범죄피해재산 환부 같은 절차를 따로 살피며 회수액은 상대방 재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외 업체라 고소가 어려운가요?
해외 서버를 이용하더라도 국내에서 모집하거나 국내 계좌로 입금받았다면 수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해외에 있는 상대방은 추적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피해자 단체 대화방에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같은 업체 피해 정보를 비교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운영자 측이 섞여 있거나 회수 대행을 내세우며 돈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어 개인정보와 비용 요구를 조심합니다.
관련 법령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79조(부정거래행위 등의 배상책임) — 부정거래행위 금지를 위반한 사람이 그로 인해 거래한 사람의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정합니다.
-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제6조(벌칙) — 유사수신행위를 한 경우의 벌칙을 정한 조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