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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장지동 이혼 변호사

이혼·재산분할 · 법률사무소 정벽 주요 취급 분야

서울 송파구 장지동 이혼 사건, 전화로 먼저 상황을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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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장지동에서 이혼 사건을 준비할 때

이혼에는 부부가 합의한 뒤 가정법원의 확인을 받는 협의이혼과, 합의가 되지 않을 때 법원에 청구하는 재판상 이혼이 있습니다. 서울 송파구 장지동에서 이혼을 고민하시는 분이 가장 먼저 구분해야 할 부분이 이 두 경로입니다. 어느 쪽을 택하느냐에 따라 준비 서류와 소요 기간이 달라집니다.

이혼은 혼인 관계를 끝내는 것으로 마무리되지 않고 재산분할, 위자료, 자녀의 친권과 양육, 양육비까지 함께 정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이 항목들은 서로 맞물려 있어서 한 가지를 먼저 양보하면 다른 항목의 협상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합의서에 서명하기 전에 전체 구조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상담은 법률사무소 정벽(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114 일광빌딩 3층 301호)에서 안내합니다. 서울 송파구 장지동은 상담 가능 지역이며, 이 지역에 사무소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서울 송파구 장지동 관할 기관

관할 법원서울동부지방법원
관할 경찰서송파경찰서

이혼 사건 주요 쟁점

부정행위를 이유로 한 청구 기간

부정행위를 사유로 하는 재판상 이혼은 안 날부터 6개월, 그 일이 있은 날부터 2년이 지나면 청구할 수 없다고 민법이 정합니다. 사전에 동의했거나 나중에 용서한 때에도 청구가 막힙니다. 언제 알았는지를 보여 주는 자료를 정리해 두시길 권합니다.

분할을 피하려는 재산 이전

재산분할을 어렵게 할 것을 알면서 재산을 넘긴 행위는 취소와 원상회복을 가정법원에 청구할 수 있다고 민법 제839조의3이 정합니다. 소를 제기할 기간이 따로 있으므로 이전 시점과 그 사실을 알게 된 날을 기록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면접교섭의 방식

자녀를 직접 키우지 않는 부모도 민법 제837조의2에 따라 자녀를 만나고 연락할 권리를 가집니다. 횟수, 장소, 숙박 여부, 명절 분배를 막연하게 적어 두면 이후 다툼이 생기기 쉽습니다. 자녀의 나이와 생활 리듬에 맞춰 현실적으로 지킬 수 있는 계획을 세우는 일이 중요합니다.

재산분할 청구의 기한

재산분할 청구권은 이혼한 날부터 2년이 지나면 행사할 수 없다고 민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혼 신고만 서둘러 마치고 재산 문제를 미뤄 두었다가 기한을 넘기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협의 단계에서 분할 내용을 문서로 남겨 두면 이런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응 절차

  1. 현재 상황과 자료 정리

    혼인 일자, 자녀 현황, 양쪽 재산과 부채, 갈등의 경위를 한 장의 표로 적어 봅니다. 증빙이 될 만한 자료는 원본과 날짜를 함께 보관합니다.

  2. 협의 가능성 판단

    이혼 의사, 재산 범위, 양육 조건에서 어디까지 의견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한 항목이라도 평행선이면 협의서 작성보다 조정이나 소송 준비를 먼저 고려합니다.

  3. 재산분할·양육 조건 확정

    협의서, 조정조서, 판결 중 어느 형태로든 재산분할 금액과 지급 시기, 양육비, 면접교섭 방식이 문서에 구체적으로 남도록 합니다.

상담 전 준비 자료

장지동 이혼 자주 묻는 질문

위자료는 보통 얼마나 받나요?

정해진 금액표는 없으며 혼인 기간, 파탄 경위, 책임의 정도, 당사자의 사정을 종합해 법원이 정합니다. 비슷해 보이는 상황이라도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일정한 액수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협의이혼 확인을 받았는데 바로 신고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가정법원의 확인만으로 이혼이 성립하지 않고 신고까지 해야 효력이 생깁니다. 신고 기간이 지나면 확인의 효력이 사라지므로 확인서등본을 받은 날부터 3개월 안에 신고할 수 있도록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소송 중에도 아이와 만나거나 생활비를 정할 수 있나요?

가사소송법상 사전처분 제도를 통해 소송 중에 면접교섭이나 양육 문제를 임시로 정해 달라고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필요성과 긴급성은 법원이 사안별로 판단합니다.

남은 게 빚뿐인데도 재산분할을 논할 수 있나요?

채무가 재산보다 많다는 이유만으로 분할 청구가 일률적으로 배척되지는 않는다는 것이 대법원의 입장입니다. 채무가 공동생활을 위해 생겼는지, 부담 능력이 어떠한지 등을 살펴 판단합니다.

관련 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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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대표변호사

김인규 대표변호사

성균관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이수

동아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이수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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