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 쌍암동 국제법무 변호사
국제거래·국제분쟁 · 법률사무소 정벽 주요 취급 분야
전북 정읍시 쌍암동 국제법무 사건, 전화로 먼저 상황을 남겨 주세요
전화 상담 010-8161-9197전북 정읍시 쌍암동에서 국제법무 사건을 준비할 때
해외 거래처와의 분쟁에서는 무엇을 주장할지에 앞서 어느 나라 법으로, 어느 나라에서 판단받는지가 먼저 문제 됩니다. 계약서의 준거법 조항과 분쟁 해결 조항에 따라 절차와 비용, 집행 가능성이 달라지므로 체결 단계에서 함께 살펴보아야 합니다.
해외 판결을 받아 온 채권자는 국내에서 집행하는 단계에서 다시 복잡한 요건을 만나게 됩니다. 전북 정읍시 쌍암동에 채무자 재산이 있는 경우라면 판결 확정 증명과 송달 증명, 번역문을 갖추었는지부터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상담은 법률사무소 정벽(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114 일광빌딩 3층 301호)에서 안내합니다. 전북 정읍시 쌍암동은 상담 가능 지역이며, 이 지역에 사무소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전북 정읍시 쌍암동 관할 기관
| 관할 법원 | 전주지방법원 정읍지원 |
|---|---|
| 관할 경찰서 | 정읍경찰서 |
국제법무 사건 주요 쟁점
국제재판관할 합의의 방식과 효력
국제재판관할 합의는 서면으로 해야 하며 전자우편 등으로 교환한 전자적 의사표시도 서면에 포함됩니다. 합의로 정한 관할은 전속적인 것으로 추정되므로, 다른 나라에서도 소송할 여지를 남기려면 비전속이라는 뜻을 분명히 적어야 합니다.
준거법을 정하지 않은 계약
준거법을 선택하지 않으면 계약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국가의 법에 따릅니다. 영업활동으로 맺은 계약이라면 양도계약의 양도인, 위임·도급 계약의 용역 제공자처럼 특징적 이행을 하는 쪽의 영업소가 있는 나라 법으로 추정되는 규정이 있어, 어느 쪽 이행이 기준이 되는지 따져 보아야 합니다.
국제물품매매협약의 적용
영업소가 서로 다른 체약국에 있는 당사자의 물품매매계약에는 국제물품매매협약이 적용될 수 있고, 대한민국은 2005년 3월 1일부터 그 적용을 받습니다. 당사자는 협약의 적용을 배제할 수 있어서, 특정 국가의 법을 고르려는 경우 협약 배제 여부도 함께 적어 두어야 합니다.
중재 전후의 임시 조치
중재합의 당사자도 중재절차 개시 전이나 진행 중에 법원에 보전처분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중재판정부도 다른 합의가 없으면 현상 유지, 자산 보전, 증거 보전 등의 임시적 처분을 내릴 수 있어 어느 쪽이 빠른지 비교해 보아야 합니다.
대응 절차
거래 구조와 계약 문서 확인
계약서, 부속 합의, 발주서, 선적 서류, 신용장을 거래 순서대로 모읍니다. 계약 당사자의 정확한 법인명과 영업소 소재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재산 파악과 보전 조치 검토
상대방 재산이 어느 나라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집행 대상 재산이 있는 곳에서 가압류나 가처분이 가능한지 비교합니다.
본안 진행과 승인·집행
합의된 법원이나 중재기관에서 절차를 진행합니다. 판결이나 판정을 받으면 재산 소재지에서 승인과 집행에 필요한 절차를 이어 갑니다.
상담 전 준비 자료
- 온라인 판매 약관의 관할 조항이 소비자에게도 쓰이는지 본다
- 외국 서류에 필요한 아포스티유나 영사 확인 여부를 묻는다
- 양해각서에서 구속력이 있는 조항과 없는 조항을 구분한다
- 외국 판결의 확정 증명서를 판결국 기관에서 발급받는다
- 상대방 재산이 있는 국가와 재산 종류를 조사한다
쌍암동 국제법무 자주 묻는 질문
메일로 합의한 관할 조항도 유효한가요?
전보, 팩스, 전자우편 등 전자적 의사표시도 서면에 포함되므로 메일 합의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합의의 상대방과 대상 분쟁이 특정되는지, 합의를 무효로 하는 사유가 없는지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외국 소장이 우편으로 왔습니다. 적법한 송달인가요?
승인 단계에서는 패소 피고가 적법한 방식으로 방어에 필요한 시간 여유를 두고 송달받았는지를 봅니다. 도착한 봉투와 서류, 받은 날짜를 그대로 보관하고 답변 기한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인코텀즈 조건을 계약서에 적으면 무엇이 정해지나요?
국제상업회의소가 정한 인코텀즈 조건은 주로 인도 지점과 위험 이전, 운송과 보험, 통관 부담을 구분할 때 쓰입니다. 대금 지급이나 소유권 이전, 하자 책임까지 대신 정하지는 않으므로 판본과 조건을 적고 나머지는 계약에서 따로 정해야 합니다.
해외 거래처가 대금을 주지 않을 때 어디에서 소송하나요?
계약서에 관할 합의나 중재 조항이 있으면 그 조항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조항이 없다면 물품 인도지, 용역 제공지, 상대방 재산 소재지 등을 기준으로 국내 법원에 관할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관련 법령
- 민사소송법 제217조(외국재판의 승인) — 외국법원의 확정재판이 국내에서 승인되는 요건을 열거합니다.
- 중재법 제8조(중재합의의 방식) — 중재합의의 형식과 서면으로 보는 경우를 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