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 불법사채 변호사
불법사채·불법추심 · 김진아 변호사 · 대한변호사협회 민사법 전문분야 등록 제2025-410호
전북 익산시 불법사채 사건, 전화로 먼저 상황을 남겨 주세요
전화 상담 010-8455-2196전북 익산시에서 불법사채 사건을 준비할 때
처음 사채를 쓰고 며칠 만에 독촉 연락을 받으면 무엇이 합법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전북 익산시에서 이런 연락을 받고 계신다면 받은 금액과 약속한 상환액을 적고 대화를 지우지 말고 보관하세요. 2025년 7월 22일부터 시행된 대부업법 개정 내용이 적용되는지도 계약 시점으로 확인합니다.
가족의 사채 문제를 전화로 처음 알게 되는 분도 많습니다. 전북 익산시에 사는 가족에게 대신 갚으라는 연락이 온다면 보증을 선 적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채무자가 아닌 사람에게 변제를 강요하는 행위는 법이 금지합니다.
상담은 법무법인 성진 인천분사무소(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로 286, 4층 401호(석남동))에서 안내합니다. 전북 익산시은 상담 가능 지역이며, 이 지역에 사무소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전북 익산시 관할 기관
| 관할 법원 |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
|---|---|
| 관할 경찰서 | 익산경찰서 |
불법사채 사건 주요 쟁점
초과 지급한 이자의 정산
법정 상한을 넘겨 임의로 낸 이자는 원금 변제에 충당되고, 원금이 모두 소멸한 뒤에는 남은 금액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정산을 위해서는 상환 시점별 이체 내역이 빠짐없이 필요합니다.
채무자대리인 제도
불법사금융 피해자는 금융감독원 1332나 대한법률구조공단 132를 통해 채무자대리인 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상 여부는 신청 창구에서 판단하므로 대부 계약 자료와 추심 내역을 정리해 상담에 활용합니다.
백지 차용증과 어음
금액을 비운 차용증이나 약속어음에 서명하게 한 뒤 큰 금액을 적어 청구하는 일이 있습니다. 서명 경위와 실제 받은 돈을 보여 주는 자료가 있어야 다툴 수 있으므로, 사본을 받지 못했다면 작성 시점과 내용을 메모해 둡니다.
이자 상한 초과 여부
이자제한법은 대통령령이 정한 한도를 넘는 이자를 무효로 보며, 현재 그 한도는 연 20%입니다. 수수료나 사례금 같은 명목이어도 실질이 이자이면 이자로 합산해 계산될 수 있습니다.
대응 절차
추가 입금 전 금액 확인
돈을 더 보내기 전에 지금까지 받은 금액과 낸 금액을 합산합니다. 이체 내역을 은행 앱에서 내려받아 보관합니다.
주변 연락 대비 안내
가족이나 직장에 연락이 갈 수 있다면 응대 방법과 통화 기록 보관을 부탁합니다. 대신 돈을 보내지 말라는 점도 함께 전합니다.
반환 청구 범위 검토
계약 시점과 이자율, 이미 낸 금액을 기준으로 무효·취소 주장과 부당이득 반환의 범위를 따져 봅니다. 위자료를 함께 청구할지도 검토합니다.
상담 전 준비 자료
- 상대방에게 넘긴 신분증, 사진, 연락처 목록을 적어 두었는가
- 은행 앱에서 입출금 거래내역서를 내려받았는가
- 통장에 실제 입금된 금액을 확인했는가
- 업체에 넘긴 신분증, 통장 사본 등 서류 목록을 만들었는가
- 전북 익산시에서 받은 방문 독촉의 날짜와 현관 영상 자료를 보관했는가
익산시 불법사채 자주 묻는 질문
회사로 계속 전화가 오는데 막을 방법이 있나요?
채권추심법은 채무자 소재 파악 외의 목적으로 직장 동료 같은 관계인에게 연락하는 행위를 제한합니다. 통화 일시를 모아 금융감독원 1332나 경찰에 알리고, 변호사를 대리인으로 선임해 통지하는 방법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빌린 원금은 그래도 갚아야 하나요?
계약이 일부 무효가 되더라도 실제로 받은 원금의 처리는 따로 따져야 합니다. 업체의 불법성 정도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어 사안마다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미 낸 원금도 돌려받을 수 있나요?
대부업법상 무효 사유에 해당하면 이미 받은 원금과 이자를 반환하도록 규정합니다. 실제 반환 여부는 상대방 특정과 재산 상황에 영향을 받으므로, 입금 내역과 상대방 정보를 먼저 모아 청구 방법을 검토합니다.
등록 안 한 업체면 이자는 안 줘도 되나요?
불법사금융업자의 대부계약에서는 이자를 받을 수 없고 이자 약정이 무효입니다. 이 규정은 2025년 7월 22일 이후 체결하거나 갱신한 계약부터 적용되므로, 그 전 계약은 이자제한법 등 다른 규정을 함께 봅니다.
관련 법령
- 민법 제103조(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 — 선량한 풍속 그 밖의 사회질서에 위반한 사항을 내용으로 하는 법률행위는 무효입니다.
- 이자제한법 제4조(간주이자) — 할인금, 수수료, 공제금 같은 명칭과 관계없이 금전 대차와 관련해 채권자가 받은 것은 이자로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