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광산구 금융사기 변호사
금융사기 · 법률사무소 정벽 주요 취급 분야
전남광주 광산구 금융사기 사건, 전화로 먼저 상황을 남겨 주세요
전화 상담 010-8161-9197전남광주 광산구에서 금융사기 사건을 준비할 때
금융투자회사 이름을 쓰는 상품 안내를 믿고 자금을 넣은 자영업자는 사업 자금과 개인 자금이 섞여 피해액 계산부터 복잡해집니다. 전남광주 광산구에서 사업을 하신다면 어느 계좌에서 언제 얼마가 나갔는지 사업용과 개인용으로 나누어 표로 만들어 둡니다.
피고인의 재판이 이미 시작되었다는 소식을 수사기관이나 다른 피해자에게 듣고 급히 찾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남광주 광산구에서 이런 연락을 받으셨다면 사건번호와 재판 법원, 다음 기일을 먼저 확인하고 변론이 끝나기 전에 배상신청을 할지 정합니다.
상담은 법률사무소 정벽(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114 일광빌딩 3층 301호)에서 안내합니다. 전남광주 광산구은 상담 가능 지역이며, 이 지역에 사무소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전남광주 광산구 관할 기관
| 관할 법원 | 광주지방법원 |
|---|---|
| 관할 경찰서 | 광주광산경찰서 |
금융사기 사건 주요 쟁점
잔액이 적은 계좌의 채권소멸절차
지급정지된 계좌의 잔액이 일정 소액 이하이면 원칙적으로 채권소멸절차 공고 요청을 하지 않습니다. 다만 피해자가 지급정지 통지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개시를 요청하면 절차를 진행할 수 있으므로, 통지서에 적힌 잔액과 날짜를 확인합니다.
채권소멸 공고와 환급 시기
지급정지 뒤 금융감독원이 채권소멸절차 개시를 공고하면 최초 공고일부터 2개월이 지나 명의인의 채권이 소멸합니다. 금융감독원은 그날부터 14일 이내에 환급받을 사람과 금액을 정해 통지하므로, 공고와 통지 내용을 놓치지 않도록 연락처를 정확히 남겨 둡니다.
환급을 받을 수 없는 사람
피해금 전부를 배상받은 피해자, 사기와 관련해 부당이득을 얻은 사람, 공범으로 가담했거나 자신에게 불법원인이 있는 사람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수당을 받은 적이 있는 피해자라면 금액과 경위를 숨기지 말고 정리해 판단받는 편이 낫습니다.
전기통신금융사기에 해당하는지
환급 특별법의 전기통신금융사기는 전기통신을 이용해 속이거나 공갈해 자금을 송금·이체하게 하는 행위 등을 말합니다. 해당해야 지급정지와 채권소멸, 환급으로 이어지는 절차를 쓸 수 있으므로 금융회사와 수사기관에 입금 경위를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대응 절차
추가 입금 중단과 지급정지 요청
추가 입금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입금 계좌와 금액, 시각을 금융회사와 경찰에 알려 지급정지를 요청합니다.
피해구제 신청서 제출
금융회사에 피해구제 신청서를 내면서 안내받은 서류를 갖추고 접수 내용을 기록합니다.
남은 손해의 청구 판단
환급액을 뺀 손해를 계산한 뒤 배상신청이나 민사소송 가운데 어떤 절차로 청구할지 정합니다.
상담 전 준비 자료
- 상대방 명의로 파악된 재산 정보를 정리했는가
- 환급 결정 통지서의 금액과 통지 날짜를 확인했는가
- 상대가 쓴 상호와 금융당국 조회 결과를 비교해 저장했는가
- 전남광주 광산구 주소로 우편을 받을 수 있도록 수사기관과 금융회사에 알린 주소가 맞는가
- 받은 위조 문서나 대출 승인서 사진을 보관하고 있는가
광산구 금융사기 자주 묻는 질문
피해자가 처벌 의견을 법원에 말할 수 있나요?
피해자가 신청하면 법원은 원칙적으로 증인으로 신문하고 피해의 정도와 처벌에 관한 의견을 진술할 기회를 줍니다. 이미 충분히 진술했거나 공판이 현저히 지연될 우려가 있으면 예외가 있습니다.
배상신청을 말로 할 수도 있나요?
피해자가 증인으로 법정에 출석한 경우에는 말로 신청할 수 있고 그 취지가 공판조서에 기재됩니다. 그 외에는 신청서와 피고인 수만큼의 부본을 내야 합니다.
돈을 받은 계좌 주인이 자기도 속았다고 합니다. 책임을 물을 수 있나요? 전남광주 광산구 사람이면 다른가요?
명의인이 범행을 알았는지, 알 수 있었는지에 따라 공동불법행위나 부당이득 책임이 검토됩니다. 명의인이 사는 곳에 따라 판단 기준이 달라지지는 않지만, 전남광주 광산구에 주소가 있으면 관할 법원 판단에는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 청구에 기한이 있나요?
불법행위 손해배상청구권은 손해와 가해자를 안 날부터 3년, 불법행위를 한 날부터 10년이 지나면 시효로 소멸합니다. 가해자를 언제 특정했는지가 기산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날짜를 기록해 둡니다.
관련 법령
-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제26조(배상신청) — 배상신청의 시기와 방식, 다른 절차가 계속 중일 때의 제한을 정합니다.
-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자산 환급에 관한 특별법 제4조의2(지급정지 이후 압류 금지 등) — 지급정지된 계좌의 채권에 관한 소 제기와 압류·가압류 등을 제한하고 명의인과 피해자 사이의 소송은 예외로 둔 조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