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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횡령배임 변호사

횡령·배임 · 김진아 변호사 · 대한변호사협회 형사법 전문분야 등록 제2025-618호

인천 횡령배임 사건, 전화로 먼저 상황을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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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횡령배임 사건을 준비할 때

퇴사하고 시간이 지난 뒤 과거의 자금 집행이 문제 되어 연락을 받는 분도 있습니다. 인천에서 뒤늦게 조사를 받게 되었다면 기억에만 의존하지 말고, 당시의 직책과 결재 체계, 보관 권한을 확인할 자료부터 찾아보아야 합니다.

횡령은 타인의 재물을 맡아 보관하는 사람이 그 재물을 자기 것처럼 쓰거나 반환을 거부하는 경우이고, 배임은 임무를 어기고 재산상 이익을 취하거나 제3자에게 취하게 하여 본인에게 손해를 끼치는 경우입니다. 대상이 재물이냐 이익이냐가 둘을 가르는 출발점입니다.

상담은 법무법인 성진 인천분사무소(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로 286, 4층 401호(석남동))에서 안내합니다. 인천은 상담 가능 지역이며, 이 지역에 사무소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인천 횡령배임 사건 관할 기관

경찰서인천미추홀경찰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매소홀로290번길 32
경찰서인천남동경찰서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668
경찰서인천부평경찰서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511
경찰서인천서부경찰서
인천광역시 서해구 탁옥로 77
경찰서인천연수경찰서
인천광역시 연수구 원인재로 138
경찰서인천계양경찰서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새로 68
관할 공소청인천지방공소청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소성로163번길 49
관할 법원인천지방법원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소성로163번길 17
구치소인천구치소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소로 30

수사 단계에서는 사건을 맡은 경찰서가, 기소 뒤에는 관할 법원이 절차의 중심이 됩니다. 실제 담당 기관은 사건 발생지와 주소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담 가능 지역: 계양구, 연수구, 영종구, 남동구, 제물포구, 검단구, 미추홀구, 강화군, 부평구, 옹진군 등 인천 전역.

횡령배임 사건 주요 쟁점

이득액에 따른 가중

횡령이나 배임으로 얻은 이득액이 일정 규모를 넘으면 가중 처벌 규정이 검토됩니다. 이득액을 어떻게 산정하는지가 형의 구간에 영향을 줍니다.

일하지 않은 사람에게 준 급여

가족이나 지인을 직원으로 올려 놓고 실제 근무 없이 급여를 주었다면 횡령이나 배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근태 기록과 업무 결과물, 급여 이체 후 돈이 어디로 갔는지가 실제 근로 여부를 가르는 자료가 됩니다.

업무상 횡령과 배임

업무로 돈이나 자산을 맡은 사람이 저지르면 일반 규정보다 무겁게 다뤄집니다. 직책과 권한 범위, 결재 체계가 사실관계의 기초가 됩니다.

이사와 임원의 특별배임

상법은 이사, 집행임원, 감사 등이 임무에 위배해 회사에 손해를 끼친 경우를 별도로 처벌합니다. 형법과 어떤 관계로 적용될지는 직책과 범행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등기 여부와 맡은 권한을 먼저 정리합니다.

대응 절차

  1. 자금 흐름 정리

    문제 된 돈이 어디서 어디로 이동했는지 통장 거래 내역을 모아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2. 진술 방향 정리

    지출의 목적과 정산 여부를 설명할 수 있도록 자료와 맞춰 진술을 준비합니다.

  3. 처분과 민사 병행 대응

    형사 처분 결과에 맞춰 민사상 청구 가능성도 함께 점검합니다.

상담 전 준비 자료

인천 횡령배임 자주 묻는 질문

형제가 어머니 돈을 마음대로 썼는데 고소할 수 있나요? 인천에 살고 있어요.

친족 사이의 횡령·배임에는 고소가 있어야 공소를 제기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이 준용됩니다. 어머니가 피해자인지, 맡긴 경위가 어떤지를 먼저 확인하며, 범인을 알게 된 날부터 6개월이라는 고소 기간도 살핍니다. 인천에서도 같은 규정이 적용됩니다.

회사가 손해를 안 봤는데 배임이 되나요?

배임에서는 현실적인 손해뿐 아니라 재산상 손해가 생길 위험도 논의됩니다. 이득액을 어떻게 계산할지와 함께 그 행위로 생긴 위험의 내용을 따져 봅니다.

퇴사한 뒤에도 고소당할 수 있나요?

퇴사했다는 사정만으로 재직 중의 행위에 대한 책임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공소시효는 적용되는 죄와 법정형에 따라 달라지므로 문제 된 시기와 금액을 먼저 확인합니다.

동업자와 돈 문제는 민사와 형사 중 어느 쪽인가요?

정산 의무가 쟁점인 경우 민사로 다뤄지는 경향이 있고, 맡은 자금을 임의로 쓴 사실이 있으면 형사 책임이 논의됩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두 절차가 함께 진행되기도 합니다.

관련 법령

본 페이지는 법률정보 제공 및 법무법인 성진의 상담 안내를 위한 광고입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지며, 특정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광고책임변호사 김진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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