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신영동 성범죄 변호사
성범죄 · 김진아 변호사 · 대한변호사협회 형사법 전문분야 등록 제2025-618호
서울 종로구 신영동 성범죄 사건, 전화로 먼저 상황을 남겨 주세요
전화 상담 010-8455-2196서울 종로구 신영동에서 성범죄 사건을 준비할 때
피해를 입은 분에게는 무엇을 언제 말해야 하는지가 큰 부담입니다. 서울 종로구 신영동에서 신고를 고민하고 있다면 성폭력범죄 피해자와 법정대리인은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고, 그 변호사가 조사에 참여해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는 점을 알아 두세요.
고소를 당했다는 연락을 처음 받으면 상대방이 무슨 말을 했는지 몰라 불안이 커집니다. 서울 종로구 신영동에서 이런 통지를 받으셨다면 적용된 혐의명과 조사 일시를 확인하고, 그날의 동선과 대화 기록을 원본 그대로 두는 일부터 시작하세요.
상담은 법무법인 성진 인천분사무소(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로 286, 4층 401호(석남동))에서 안내합니다. 서울 종로구 신영동은 상담 가능 지역이며, 이 지역에 사무소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서울 종로구 신영동 관할 기관
| 관할 법원 | 서울중앙지방법원 |
|---|---|
| 관할 경찰서 | 종로경찰서·혜화경찰서 |
성범죄 사건 주요 쟁점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과 유포
상대의 동의 없이 신체를 촬영하거나 촬영물을 저장·전송하는 행위가 처벌 대상이 됩니다. 이미 촬영한 영상이 있다면 지우기 전에 삭제가 증거인멸로 비칠 수 있는지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
동의한 촬영물의 사후 유포
촬영 당시 동의가 있었거나 상대방이 직접 찍어 보낸 사진이어도 나중에 의사에 반해 퍼뜨리면 반포 조항이 문제 됩니다. 촬영에 대한 동의와 유포에 대한 동의는 구분되므로 전달 상대와 범위, 시점을 따로 확인합니다.
다중이용장소 침입
화장실, 탈의실, 목욕장 등에 성적 욕망을 만족시킬 목적으로 침입하거나 퇴거 요구에 응하지 않는 행위가 대상입니다. 장소에 들어간 이유와 목적이 쟁점이어서 출입 경위와 당시 동선, 전후 행동을 보여 주는 자료를 확인합니다.
수강명령과 이수명령
성폭력범죄로 유죄판결을 선고하거나 약식명령을 고지할 때 법원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재범 예방 수강명령이나 치료프로그램 이수명령을 함께 부과합니다. 시간과 집행 시기는 판결에 따라 다르므로 주문까지 읽어 일정을 확인합니다.
대응 절차
연락 창구 일원화
상대방이나 그 가족과 직접 연락하지 않도록 하고, 필요한 소통은 변호인이나 수사기관을 거치도록 정합니다.
조사 전 쟁점표 작성
동의 여부, 접촉 경위, 촬영 경위처럼 질문이 집중될 항목을 나누고 확인된 사실과 자료를 옆에 적습니다.
기소 후 기록 검토
공소장의 적용 조문과 범죄사실을 읽고 기록을 열람해 등록, 취업제한 같은 부수 처분의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상담 전 준비 자료
- 건물 관리사무소에 폐쇄회로 영상 보존 기간을 문의했는가
- 택시와 대리운전 호출 기록을 앱에서 확인했는가
- 사건 당일 이동 경로를 알 수 있는 기록을 확인했는가
- 사건 전후 메신저 대화의 전체 내용을 원본으로 보존했는가
- 사건이 접수된 경위와 적용된 혐의명을 파악했는가
신영동 성범죄 자주 묻는 질문
수사 서류가 집으로 오나요? 서울 종로구 신영동의 주소로 오면 가족이 볼까 걱정됩니다.
통지서는 알린 주소로 발송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수령 주소나 연락 방법을 조정할 수 있는지 담당 수사관에게 문의할 수 있지만 받아들여질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락을 받지 못해 기한을 놓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술에 취해 기억이 없는데 어떻게 진술해야 하나요? 서울 종로구 신영동 수사기관에서도 같은가요?
기억나지 않는 부분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이 맞고, 추측으로 인정하거나 부인하지 않아야 합니다. 어느 지역 수사기관이든 진술은 조서로 기록되므로 확인되는 사실만 말하세요.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해 사과해도 되나요?
직접 연락은 상대방에게 압박으로 받아들여지거나 증거인멸을 시도했다는 의심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사과나 합의 의사가 있다면 수사기관이나 변호인을 통해 전달하는 방법을 먼저 검토하세요.
피해자인데 변호사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성폭력범죄 피해자와 법정대리인은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고, 변호사는 조사에 참여해 의견을 진술하거나 관계 서류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변호사가 없는 경우 검사가 국선변호사를 선정할 수 있는 규정도 있습니다.
관련 법령
- 형법 제299조(준강간, 준강제추행) — 사람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한 간음·추행을 규율하는 조문입니다.
- 아동ㆍ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11조(아동ㆍ청소년성착취물의 제작ㆍ배포 등) — 아동·청소년성착취물의 제작, 배포, 구입, 소지, 시청 등을 행위별로 규율하는 조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