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견지동 형사 변호사
형사사건 · 김진아 변호사 · 대한변호사협회 형사법 전문분야 등록 제2025-618호
서울 종로구 견지동 형사 사건, 전화로 먼저 상황을 남겨 주세요
전화 상담 010-8455-2196서울 종로구 견지동에서 형사 사건을 준비할 때
피의자에게는 진술을 거부할 수 있는 권리와 변호인의 도움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이 권리는 조사에 앞서 안내하도록 법에 정해져 있으므로, 조사실에 들어가기 전에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확인할지 정리해 두면 불필요한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처음 겪는 분들은 피의자와 피고인, 참고인, 불기소, 약식명령 같은 용어부터 낯설어 판단이 늦어지곤 합니다. 용어의 뜻을 구분해 두면 통지서와 연락을 읽을 때 지금 요구되는 행동이 무엇인지 알기 쉽습니다.
상담은 법무법인 성진 인천분사무소(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로 286, 4층 401호(석남동))에서 안내합니다. 서울 종로구 견지동은 상담 가능 지역이며, 이 지역에 사무소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서울 종로구 견지동 관할 기관
| 관할 법원 | 서울중앙지방법원 |
|---|---|
| 관할 경찰서 | 종로경찰서·혜화경찰서 |
형사 사건 주요 쟁점
공소시효의 기산점
공소시효는 범죄행위가 끝난 때부터 진행하고, 기간은 해당 죄의 법정형에 따라 정해집니다. 공범이 있으면 마지막 행위가 끝난 때부터 모든 공범의 기간을 계산합니다. 범행이 이어졌는지에 따라 시작점이 달라져 날짜 정리가 먼저입니다.
체포와 구속의 구분
체포는 단기간 신병을 확보하는 조치이고 구속은 영장을 발부받아 더 길게 신병을 유지하는 조치입니다. 구속 여부는 도망이나 증거인멸 우려 등을 기준으로 판사가 심사하며, 구속된 뒤에도 적부심사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출석 요구와 일정 조율
출석 요구서에는 일시와 장소, 사건 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날짜를 맞추기 어렵다면 담당 수사관에게 사유를 밝히고 조정을 요청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거듭 불응하면 체포영장 청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검사의 보완수사요구
2026년 10월 2일 시행된 개정 형사소송법에서 검사는 공소제기 여부 결정이나 영장 청구 판단에 필요하면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합니다. 사법경찰관은 요구받은 날부터 1개월 이내에 이행해야 하므로 추가 조사 연락이 올 수 있습니다.
대응 절차
자료 보존 목록 작성
메시지, 계약서, 거래 기록처럼 사건과 관련된 자료가 어디에 있는지 목록으로 만들고 원본 그대로 둡니다.
송치 결과 확인
경찰 수사가 끝나면 송치 또는 불송치 여부를 확인합니다. 사건이 검사에게 넘어갔다면 공소청의 담당 부서와 사건 번호를 함께 확인합니다.
공소장 검토와 기록 열람
공소장을 받으면 공소사실을 항목별로 읽고 기록 열람·등사를 신청합니다. 인정할 부분과 다툴 부분은 기록을 본 뒤 구분합니다.
상담 전 준비 자료
- 회사 규정집에서 형사사건 관련 징계 조항을 찾아 두었는가
- 서울 종로구 견지동에서 받은 우편물 수령 주소가 수사기관에 알린 주소와 같은가
- 탄원서를 부탁할 수 있는 사람을 확인했는가
- 처분 통지서를 받을 주소와 연락처가 최신인가
- 상대방과 직접 연락하지 않고 전달 경로를 정했는가
견지동 형사 자주 묻는 질문
조사를 받으면 전과가 남나요? 서울 종로구 견지동에서도 같은가요?
수사를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전과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벌금형 이상이 확정되면 범죄경력으로 기록되고, 불기소 처분도 수사경력자료에는 남을 수 있어 처분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역과 관계없이 전국에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변호인은 언제 선임하는 것이 좋은가요? 서울 종로구 견지동에 거주해도 가능한가요?
진술이 조서로 남기 전인 조사 초기에 선임하면 방향을 잡기 수월합니다. 서울 종로구 견지동 거주 여부와 무관하게 전화와 서면으로 자료를 주고받으며 상담할 수 있습니다.
집행유예 기간이 무사히 지나면 어떻게 되나요?
선고가 실효되거나 취소되지 않고 유예기간이 지나면 형의 선고는 효력을 잃습니다. 다만 유예기간 중 고의로 범한 죄로 금고 이상의 실형이 확정되면 집행유예가 실효되므로 기간 중 행동에 유의해야 합니다.
체포되면 가족에게 연락이 가나요?
체포나 구속을 하면 변호인이 있으면 변호인에게, 없으면 본인이 지정한 가족 등에게 사건명과 일시, 장소, 이유를 서면으로 알리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통지가 늦는다고 느끼면 담당 기관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법령
- 형사소송법 제197조의2(보완수사요구) — 검사가 공소제기 여부 결정이나 영장 청구 판단 등에 필요할 때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근거 조문입니다.
- 형사소송법 제266조의3(공소제기 후 검사가 보관하고 있는 서류 등의 열람ㆍ등사) — 기소 뒤 피고인이나 변호인이 검사가 보관한 서류의 열람과 등사를 신청하는 근거 조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