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양재동 외국인 변호사
외국인 체류·형사·민사 사건 · 법률사무소 정벽 주요 취급 분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외국인 사건, 전화로 먼저 상황을 남겨 주세요
전화 상담 010-8161-9197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외국인 사건을 준비할 때
한국인 배우자나 가족이 외국인 가족을 대신해 체류 문제를 알아보는 일도 많습니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가족을 돕는 분이라면 당사자의 여권, 외국인등록증, 처분서 사본을 모으고 본인의 진술이 필요한 절차를 구분해 두어야 합니다.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 온 통지서를 처음 받으면 한국어 표현부터 낯설어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이런 문서를 받으신 외국인이라면 받은 날짜를 적어 두고 번역을 맡겨 어떤 처분인지와 기한부터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상담은 법률사무소 정벽(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114 일광빌딩 3층 301호)에서 안내합니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사무소가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 관할 기관
| 관할 법원 | 서울중앙지방법원 |
|---|---|
| 관할 경찰서 | 서초경찰서·방배경찰서 |
외국인 사건 주요 쟁점
체류자격 외 활동허가
현재 체류자격의 활동과 함께 다른 자격에 해당하는 활동을 하려면 미리 체류자격 외 활동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출입국관리법 제20조의 내용입니다. 시간제 아르바이트나 부업을 시작하기 전에 자격별 허용 범위와 신청 방법을 확인해 두어야 합니다.
외국인등록과 신고 의무
90일을 넘겨 체류하는 외국인은 입국일부터 90일 이내에 외국인등록을 해야 합니다. 이후 거소나 직장 등 주요 사항이 바뀌면 변경 신고를 해야 하며, 신고를 놓치면 과태료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정폭력 피해 결혼이민자의 체류
국민의 배우자인 외국인이 가정폭력을 이유로 재판이나 수사 등 권리구제 절차를 진행 중이면, 절차가 끝날 때까지 체류기간 연장이 허가될 수 있습니다. 출입국관리법 제25조의2의 내용입니다. 신고 기록과 진단서, 사건 진행 서류를 함께 준비합니다.
체류기간 연장과 자격 변경
체류기간을 넘겨 계속 머물려면 만료되기 전에 연장 허가를 받아야 하고, 체류자격을 바꾸려면 변경 허가가 필요합니다. 서류가 늦거나 부족하면 신청 자체가 거부될 수 있어, 만료일 이전에 준비를 시작해야 합니다.
대응 절차
통역인 요청
조사나 면담 일정이 잡히면 사용하는 언어와 통역 필요 여부를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진술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조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불복 방식 선택
처분서에 적힌 안내를 보고 이의신청, 행정심판, 행정소송 가운데 가능한 절차를 비교합니다. 절차마다 기간이 다르므로 마감일을 따로 적습니다.
허가 서류 갱신
절차가 끝난 뒤 받은 허가 내용에 맞춰 외국인등록증과 근무처, 체류지 정보를 바꿉니다. 새 만료일을 달력에 적어 둡니다.
상담 전 준비 자료
- 거소와 직장 변경 신고를 마쳤는지 점검한다
- 이의신청 기한이 끝나는 날짜를 통지서 수령일 기준으로 계산한다
- 출입국 당국에서 받은 통지서와 보호 명령서를 모두 보관한다
- 출입국 사실증명과 외국인등록 사실증명을 발급받는다
- 근로계약서와 번역본을 짝지어 정리한다
양재동 외국인 자주 묻는 질문
유학생인데 아르바이트를 해도 되나요?
유학 자격의 활동 외에 일을 하려면 체류자격 외 활동허가가 필요합니다. 허용 시간과 업종은 법무부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일을 시작하기 전에 하이코리아나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장님이 제 여권을 가져가서 안 돌려줘요.
출입국관리법은 여권이나 외국인등록증을 취업 계약이나 채무 이행의 확보 수단으로 제공받거나 강요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돌려달라고 요청한 기록을 남기고, 해결되지 않으면 고용노동 관서나 수사기관 신고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번역 서류는 직접 번역해도 되나요?
제출처에 따라 번역자의 서명이나 번역 공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본국 발급 서류에는 아포스티유나 영사 확인이 필요한지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체불 임금을 신고하면 제가 불법체류자라는 게 알려지나요?
공무원의 통보의무에는 면제 사유가 있으며, 임금체불 피해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면제 제도가 2025년 11월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어느 절차까지 적용되는지는 사안별로 달라질 수 있으니 신고 전에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관련 법령
- 출입국관리법 제20조(체류자격 외 활동) — 체류자격의 활동과 함께 다른 자격의 활동을 하려는 외국인이 미리 허가를 받도록 한 규정입니다.
- 출입국관리법 제10조(체류자격) — 외국인이 입국하여 체류하기 위해 갖추어야 하는 체류자격의 종류를 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