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구수동 성범죄 변호사
성범죄 · 김진아 변호사 · 대한변호사협회 형사법 전문분야 등록 제2025-618호
서울 마포구 구수동 성범죄 사건, 전화로 먼저 상황을 남겨 주세요
전화 상담 010-8455-2196서울 마포구 구수동에서 성범죄 사건을 준비할 때
성범죄 사건은 당사자의 진술이 수사의 중심이 되는 경우가 많고, 초기 조사에서 한 진술이 이후 판단에 큰 영향을 줍니다. 서울 마포구 구수동에서 조사 통지를 받았다면 말하기 전에 당시 상황과 남아 있는 증거부터 차분히 정리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자녀나 배우자가 성범죄 사건에 연루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가족은 어떻게 도와야 할지 난감합니다. 서울 마포구 구수동에 계신 가족이 상대방에게 대신 연락하면 압박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으므로, 변호인 선임과 생활 자료 준비처럼 절차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찾아보세요.
상담은 법무법인 성진 인천분사무소(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로 286, 4층 401호(석남동))에서 안내합니다. 서울 마포구 구수동은 상담 가능 지역이며, 이 지역에 사무소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서울 마포구 구수동 관할 기관
| 관할 법원 | 서울서부지방법원 |
|---|---|
| 관할 경찰서 | 마포경찰서 |
성범죄 사건 주요 쟁점
13세 이상 16세 미만 대상 행위
13세 이상 16세 미만인 사람을 19세 이상인 사람이 간음하거나 추행하면 폭행이나 협박이 없어도 형법상 강간, 강제추행의 예에 따릅니다. 상대의 동의가 있었다는 주장만으로 해결되지 않으므로 나이와 인식 여부부터 확인합니다.
관련 기관 취업제한
법원은 성범죄로 형을 선고할 때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의 취업을 일정 기간 제한하는 명령을 함께 선고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재범 위험성이 현저히 낮거나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달리 판단하므로 관련 자료 제출을 검토합니다.
동의한 촬영물의 사후 유포
촬영 당시 동의가 있었거나 상대방이 직접 찍어 보낸 사진이어도 나중에 의사에 반해 퍼뜨리면 반포 조항이 문제 됩니다. 촬영에 대한 동의와 유포에 대한 동의는 구분되므로 전달 상대와 범위, 시점을 따로 확인합니다.
성착취 목적 대화
19세 이상인 사람이 성적 착취를 목적으로 아동·청소년과 성적 대화를 지속하거나 반복하는 행위는 별도 조항의 대상입니다. 실제 만남이 없었더라도 문제가 될 수 있어 대화 기간과 내용, 상대의 나이를 인식했는지 살펴봅니다.
대응 절차
신고 내용 파악
수사기관 통지와 회사 또는 학교의 연락을 모아 어떤 행위가 언제 문제 된 것인지 확인합니다.
연락 창구 일원화
상대방이나 그 가족과 직접 연락하지 않도록 하고, 필요한 소통은 변호인이나 수사기관을 거치도록 정합니다.
확정 후 의무 사항 이행
신상정보 등록 대상이면 판결 확정일부터 30일 이내에 관할 경찰관서에 제출하고, 수강명령이나 이수명령의 집행 일정도 확인합니다.
상담 전 준비 자료
- 사건이 접수된 경위와 적용된 혐의명을 파악했는가
- SNS 게시글이나 주변 지인에게 사건을 언급하지 않기로 했는가
- 교통카드 이용 내역과 하차 시각을 발급받았는가
- 휴대전화 임의제출 요청이 오면 범위를 먼저 확인하기로 했는가
- 회사의 취업규칙과 성희롱 조사 절차 문서를 확인했는가
구수동 성범죄 자주 묻는 질문
서로 동의하고 찍은 영상도 문제가 되나요?
촬영에 동의가 있었는지와 이후 전달이나 게시에 동의가 있었는지는 따로 판단합니다. 동의 없이 다른 사람에게 보내거나 올리면 반포 조항이 적용될 수 있고, 관계가 끝난 뒤 다툼이 생기기도 합니다.
지하철에서 사람이 많아 부딪힌 건데 추행으로 신고됐어요. 어떻게 하나요?
고의로 접촉했는지가 핵심 쟁점입니다. 혼잡 정도와 위치, 손의 방향을 보여 주는 영상이 있는지 확인하고, 탑승 구간과 시간을 정리한 뒤 조사에서 기억나는 사실만 진술하세요.
조사 후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정해진 처리 기간이 일률적으로 있지는 않고 포렌식 분석과 추가 조사 여부에 따라 길어질 수 있습니다. 진행 상황은 사건 담당 부서에 문의해 확인합니다.
신상정보 등록은 어떤 경우에 하나요?
특정 성범죄로 유죄가 확정되면 등록 대상이 될 수 있고, 공개와 고지는 별도 명령으로 정해집니다. 구체적인 대상 범죄와 기간은 현행 법령을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법령
- 형법 제297조(강간) —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간음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조문입니다.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 대중교통수단, 공연·집회 장소 등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하는 행위를 규율하는 조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