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개포동 형사 변호사
형사사건 · 법률사무소 정벽 주요 취급 분야
서울 강남구 개포동 형사 사건, 전화로 먼저 상황을 남겨 주세요
전화 상담 010-8161-9197서울 강남구 개포동에서 형사 사건을 준비할 때
피해를 입고 고소를 고민하는 분에게는 사실관계를 증거와 함께 시간순으로 정리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서 고소장을 준비하신다면 추측과 확인된 사실을 나누어 적어 두세요. 경찰이 사건을 송치하지 않았을 때 이의신청할 수 있는 기간도 미리 알아 둘 만합니다.
가족이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누구에게 연락해야 할지부터 막막합니다. 피의자의 배우자, 직계친족, 형제자매는 본인과 별개로 변호인을 선임할 수 있으므로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계신 가족이 먼저 움직여도 됩니다.
상담은 법률사무소 정벽(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114 일광빌딩 3층 301호)에서 안내합니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은 상담 가능 지역이며, 이 지역에 사무소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 관할 기관
| 관할 법원 | 서울중앙지방법원 |
|---|---|
| 관할 경찰서 | 강남경찰서·수서경찰서 |
형사 사건 주요 쟁점
보석 청구와 제외 사유
구속된 피고인 본인뿐 아니라 변호인, 배우자, 직계친족, 형제자매, 가족, 동거인, 고용주도 보석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법정형이 중한 죄, 누범, 증거인멸이나 도망 염려 등 제외 사유에 해당하는지 검토한 뒤 주거와 생활 자료를 준비합니다.
검사의 보완수사요구
2026년 10월 2일 시행된 개정 형사소송법에서 검사는 공소제기 여부 결정이나 영장 청구 판단에 필요하면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합니다. 사법경찰관은 요구받은 날부터 1개월 이내에 이행해야 하므로 추가 조사 연락이 올 수 있습니다.
피의자신문조서의 증거 사용
피의자신문조서는 사법경찰관이 작성한 것이어도 재판에서 피고인이나 변호인이 내용을 인정할 때에만 증거로 쓸 수 있습니다. 내용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이유를 설명할 자료가 필요하고, 조사 당시 진술 경위를 어떻게 설명할지도 함께 검토합니다.
합의와 고소 취소의 의미
합의서나 처벌불원서는 처분과 양형에서 참고되는 자료입니다. 다만 고소를 취소해도 소추가 중단되는 범죄와 계속되는 범죄가 나뉘므로,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대응 절차
통지 내용 확인
출석 요구서나 문자의 기관명, 사건 번호, 혐의 표시를 읽고 어느 단계인지 파악합니다. 모르는 번호로 온 연락은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
사실관계 정리
문제 된 날의 일정과 대화 내용, 거래 기록 등을 시간순으로 적고 관련 자료를 모아 둡니다. 기억이 흐릿한 부분은 추측으로 채우지 말고 비워 둡니다.
재판과 이후 절차
기소되면 공소사실을 인정할지 다툴지 정한 뒤 증거 의견을 내고 양형 자료를 준비합니다. 판결에 불복하려면 정해진 기간 안에 항소해야 합니다.
상담 전 준비 자료
- 처분 통지서를 받을 주소와 연락처가 최신인가
- 휴대전화 제출 요청이 올 때 범위를 확인하기로 정했는가
- 가족관계증명서와 부양가족 관련 서류를 준비했는가
- 경찰서에서 온 문자와 통화 기록을 캡처해 두었는가
- 진술거부권과 변호인 조력권을 안내받을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는가
개포동 형사 자주 묻는 질문
변호인이 조사에 같이 들어갈 수 있나요?
피의자신문에는 변호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형사소송법에 정해져 있습니다. 참여 방식과 가능한 의견 진술의 범위는 사건과 조사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체포되면 가족에게 연락이 가나요?
체포나 구속을 하면 변호인이 있으면 변호인에게, 없으면 본인이 지정한 가족 등에게 사건명과 일시, 장소, 이유를 서면으로 알리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통지가 늦는다고 느끼면 담당 기관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소를 취소했다가 다시 고소할 수 있나요?
고소는 제1심 판결 선고 전까지 취소할 수 있지만, 취소한 사람은 같은 사건으로 다시 고소할 수 없습니다. 합의 조건이 지켜지지 않을 가능성까지 살핀 뒤 취소 시점을 정해야 합니다.
벌금 전과는 언제까지 남나요?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살아도 같은 기준인가요?
벌금형은 형의 실효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집행을 마치거나 면제된 날부터 2년이 지나면 실효됩니다. 그 사이 자격정지 이상의 형을 받으면 달라지고, 기록의 보존과 조회는 별도 규정을 따릅니다. 거주지와 상관없이 같은 법이 적용됩니다.
관련 법령
- 형사소송법 제214조의2(체포와 구속의 적부심사) — 체포·구속된 사람이 그 적법성과 필요성을 법원에 다시 판단받도록 청구하는 제도입니다.
- 형사소송법 제244조의3(진술거부권 등의 고지) — 피의자신문 전에 진술을 거부할 수 있다는 점과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알려야 한다는 규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