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 수지구 불법사채 변호사
불법사채·불법추심 · 법률사무소 정벽 주요 취급 분야
경기 용인시 수지구 불법사채 사건, 전화로 먼저 상황을 남겨 주세요
전화 상담 010-8161-9197경기 용인시 수지구에서 불법사채 사건을 준비할 때
처음 사채를 쓰고 며칠 만에 독촉 연락을 받으면 무엇이 합법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서 이런 연락을 받고 계신다면 받은 금액과 약속한 상환액을 적고 대화를 지우지 말고 보관하세요. 2025년 7월 22일부터 시행된 대부업법 개정 내용이 적용되는지도 계약 시점으로 확인합니다.
불법추심은 채무가 실제로 있는지와 별개로 금지되는 행위가 있습니다. 협박, 반복되는 연락, 가족과 직장에 알리는 행위는 경기 용인시 수지구을 포함해 어디에서도 허용되지 않으며, 증거를 남기면 신고와 민사 대응에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상담은 법률사무소 정벽(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114 일광빌딩 3층 301호)에서 안내합니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은 상담 가능 지역이며, 이 지역에 사무소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 관할 기관
| 관할 법원 | 수원지방법원 |
|---|---|
| 관할 경찰서 | 용인서부경찰서 |
불법사채 사건 주요 쟁점
변호사 선임 뒤의 직접 연락 금지
채무자가 변호사나 법무법인을 대리인으로 선임해 통지하면 채권추심자는 채무와 관련해 채무자에게 직접 접촉할 수 없습니다. 일부 예외가 있지만, 통지 이후의 연락은 일시와 내용을 기록해 위반 여부를 확인합니다.
휴대전화 앱 설치와 연락처 수집
대출 심사를 이유로 앱을 설치하게 해 연락처와 사진을 가져가는 수법이 있습니다. 설치 기록과 권한 화면, 안내 메시지를 저장한 뒤 수사기관에 상담하고, 금융 계정 비밀번호는 다른 기기에서 변경을 검토합니다.
연 60%를 넘는 계약의 효력
개정 대부업법은 연 60%를 넘는 초고금리 대부계약을 무효로 정하고, 원금과 이자를 청구하지 못하며 이미 받은 돈은 반환하도록 규정합니다. 2025년 7월 22일 시행 규정이므로 계약일과 실제 이자율을 함께 확인합니다.
사진·영상 유포 협박
촬영물이나 얼굴 사진을 유포하겠다는 협박은 추심 문제를 넘어 형사 사건이 될 수 있습니다. 협박 메시지를 지우지 말고 저장한 뒤 경찰에 신고하세요. 대부 조건으로 촬영물을 요구한 사실은 계약 효력에도 영향을 줍니다.
대응 절차
현재 채무 내역 정리
받은 금액, 갚은 금액, 업체가 요구하는 금액을 날짜순으로 적습니다. 업체 이름과 입금 계좌 명의도 함께 기록하세요.
업체 정보와 등록 여부 확인
상호, 대표자, 등록번호를 확보해 등록업체 명단과 맞춰 봅니다. 등록 정보가 없거나 다르면 미등록 영업 가능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이자 재계산
실제 수령액을 원금으로 놓고 법정 상한 안의 이자만 인정해 다시 계산합니다. 초과 지급분이 있다면 원금 충당 효과까지 반영합니다.
상담 전 준비 자료
- 대출 약정서나 차용증을 보관하고 있는가
- 금융감독원 1332 상담 일시와 접수 내용을 메모했는가
- 통장에 실제 입금된 금액을 확인했는가
- 약정 이율과 연체 이율이 각각 얼마인지 확인했는가
- 선이자나 수수료로 공제된 내역을 따로 적었는가
수지구 불법사채 자주 묻는 질문
등록 안 한 업체면 이자는 안 줘도 되나요?
불법사금융업자의 대부계약에서는 이자를 받을 수 없고 이자 약정이 무효입니다. 이 규정은 2025년 7월 22일 이후 체결하거나 갱신한 계약부터 적용되므로, 그 전 계약은 이자제한법 등 다른 규정을 함께 봅니다.
사진을 뿌리겠다는 협박을 받았어요. 돈을 보내야 멈출까요?
돈을 보낸다고 협박이 멈춘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협박 메시지와 계정 정보를 저장하고 112에 신고하세요. 대부 조건으로 촬영물을 요구한 경우는 대부업법상 계약 무효 사유로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를 안 받았는데 괜찮은 건가요?
대부업법은 계약서 미교부나 중요 사항 허위 기재 등을 계약 취소 사유로 정하고 있습니다. 메시지로 받은 약정 내용과 이체 내역이 그 자체로 중요한 자료이니 지우지 말고 저장해 두세요.
금융회사 연체인데 하루에 몇 번까지 독촉할 수 있나요?
개인금융채권의 관리 및 개인금융채무자의 보호에 관한 법률 적용 대상이라면 채권별로 7일에 7회를 넘는 추심 연락이 제한됩니다. 법령이나 약관에 따른 통지는 횟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등록되지 않은 사채 업자의 연락은 다른 법률의 금지 규정으로 판단합니다.
관련 법령
-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 추심 과정에서 폭행, 협박, 제3자에게 채무 사실을 알리는 행위 등 불공정한 추심을 제한하는 법률입니다.
- 이자제한법 제4조(간주이자) — 할인금, 수수료, 공제금 같은 명칭과 관계없이 금전 대차와 관련해 채권자가 받은 것은 이자로 봅니다.

